The Risk of Miscarriage, Preterm Birth and Endometriosis in Müllerian Anomalies

In: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 2022 · vol. 23(3) , pp. 177–182 · doi:10.5762/kais.2022.23.3.177 · W4221042111
article OA: diamond CC0

Abstract

목적: 뮐러관 기형은 산과적 합병증과 자궁내막증 위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뮐러관 기형의 유형별 빈도와 각 유형별 유산, 조산 및 자궁내막증 발병율을 분석하고자 하였다.방법: 2008년 1월부터 2019년 4월까지 본원에서 진단된 뮐러관 기형을 대상으로, 유산, 조산, 자궁내막증의 유병률을 자궁 기형의 유형별로 평가하였다.결과: 뮐러관 무형성증(18건), 단각자궁(15건), 쌍각자궁(98건), 중복자궁(73건), 격막자궁(69건), 질 횡격막(6건) 및 무공성 처녀막(26건)이 등록되었다. 병원을 방문한 주증상은 월경통, 불임, 무월경 및 유산이었으며, 월경통을 호소하는 여성에서 좀 더 조기에 진단되었다. 이 중 복강경 검사를 시행한 261명 중 74명(28.3%)에서 자궁내막증이 진단되었다. 자궁내막증은 단각자궁에서 가장 많았고(66.7%), 흔적자궁이나 질 격막 등의 폐쇄가 있는 경우에 흔하였다. 임신 중 방문한 82명에서 유산(34.1%)과 조산(43.9%)이 발병하였다.결론: 뮐러관 기형의 유형에 따라 유산, 조산 및 자궁내막증의 발병 위험이 증가하였다.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뮐러관 기형의 정확한 진단과 세심한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My notes (saved in your browser only)

Condition tags

endometriosis

Citation neighborhood (no data yet)

We don't have any in-corpus citations linked to this paper yet. The paper's references may be in our DB but unresolved to ``paper_id`` (resolution happens at ingest when the cited DOI matches a row we already have). Run the cross-source citation reconcile pass to retry.

Source provenance

openalex
last seen: 2026-06-04T00:00:01.174412+00:00
License: CC0 · commercial use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