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_id":"7ec5201e-e680-481d-bb4e-5969baeb1769","body_text":"Korea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nVol. 53  No. 3  March 2010\n- 203 -\n접 수 일：2009. 12. 18.\n채 택 일：2010.  1. 11.\n교신저자：이병석\nE-mail：dr222@yumc.yonsei.ac.kr\n`\n월경과다의 임상진료지침\n이화여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산부인과학교실1,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2, \n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3,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4, \n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학교실5\n이사라1 ․ 신정호2 ․ 이정렬3 ․ 조시현4 ․ 채희동5 ․ 이병석4\nGuideline for management of  heavy menstrual bleeding\nSa Ra Lee, M.D. 1, Jung-Ho Shin, M.D. 2, Jung Ryeol Lee, M.D. 3, \nSi Hyun Cho, M.D. 4, Heedong Chae, M.D. 5, Byung Seok Lee, M.D. 4\nDepartment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1Ewha Woman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n2Korea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3Seoul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n4Yonsei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5University of Ulsan College of Medicine,\nAsan Medical Center, Seoul, Korea\nHeavy menstrual bleeding (HMB) is a common problem in primary care clinic of gynecology. HMB could cause adverse effect on the quality \nof life of many women. This guideline will provide evidence based information concerning diagnosis and management of HMB. \nConstructive dialogue should allow patients to be able to trust the advice given by their practitioner as they will be confiden t that they \nhave and will be able to use it to inform this decision-making process. This guideline has been developed with the aim of provi ding \nguidance on HMB. The effectiveness of the various treatments as well as their risks and benefits are discussed in relation to t heir use \nin the treatment of HMB. We wish the information contained in this guideline will help clinicians reach a reasonable and benefi cial \ndecision with the latest information.\nKey Words: Diagnosis, Treatment, Menorrhagia, Guideline \n월경과다 (menorrhagia, heavy menstrual bleeding)\n는 한 생리주기 당 월경량이 80 mL 이상으로, 이로 인해 \n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로 정의한다. 본 지침은 규\n칙적인 월경 주기마다 월경과다가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환\n자에 대한 것으로, 급성 질출혈을 주소로 내원하는 무배란\n성 출혈 환자를 포함하진 않는다. 월경과다는 비록 생명을 \n위태롭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많은 여성들이 이로 인\n해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며, 이의 성공적\n인 치료를 위해서는 환자와 의사 모두 월경과다의 원인, \n진단 및 치료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n그러므로 월경과다의 생리적 측면, 역학적 측면, 검사 방\n법 및 치료방법들을 포함하고 의사의 관점과 환자의 관심\n을 고려한 근거중심에 의한 진료지침을 만드는 것이 필요\n하다고 판단된다. 임상진료지침은 특정 조건에 대한 적절\n한 치료방법을 정하는데 있어 환자와 의사에게 도움을 주\n는 체계적이고 최신의 정보를 수록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n으므로 월경과다 환자 개개의 경우에 따른 적절한 치료방\n법을 정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치료방법의 효과 및 장점\n과 위험도에 관한 정보를 포함하여 향후 환자가 임신을 원\n하는지, 원치 않는지, 환자의 특별한 관심 등에 따른 적절\n\n대한산부회지 제53권 제3호, 2010\n- 204 -\nTable 1. Levels of evidence for intervention studies 1\nLevel Source of evidence\n1++ High-quality meta-analyses, system atic reviews of randomized contro lled trials (RCTs) or RCTs with a \nvery low risk of bias\n1+ Well-conducted meta-analyses, systematic revi ews of RCTs or RCTs with a low risk of bias\n1- Meta-analyses, systematic reviews of RCTs or RCTs with a high risk of bias\n2++ High-quality systematic reviews of case-control or  cohort studies; high-quality case-control or cohort \nstudies with a very low risk of confounding, bias or chance and a high probability that the relationship \nis causal\n2+ Well-conducted case –control or cohort studies with a low risk  of confounding, bias or chance and a \nmoderate probability that the relationship is causal\n2- Case –control or cohort studies with a high risk of conf ounding, bias or chance and a significant risk that \nthe relationship is not causal\n3 Non-analytical studies (for exampl e, case reports, case series)\n4 Expert opinion, formal consensus\nTable 2. Classification of recommendations 2\nClass Evidence\nA At least one meta-analysis, systematic review, or ra ndomised controlled trial (RCT) that is rated as 1++, \nand is directly applicable to the target populatio n, or a systematic review of RCTs or a body of \nevidence that consists principally of studies rate d as 1+, is directly applicable to the target population \nand demonstrates overall consistenc y of results, or evidence drawn fro m a NICE technology appraisal. \nB A body of evidence that includes studies rated as 2++,  is directly applicable to the target population and \ndemonstrates overall consistency of results, or extr apolated evidence from stud ies rated as 1++ or 1+.\nC A body of evidence that includes studies rated as 2+, is directly applicable to  the target population and \ndemonstrates overall consistency of  results, or extrapolated evidence from studies rated as 2++.\nD Evidence level 3 or 4, or extrapolated evidence  from studies rated as 2+, or formal consensus.\nD (GPP) A good practice point (GPP) is a recommendati on for best practice based on the experience of the \nGuideline Development Group. \n한 치료방법들을 제공하고 의사의 권고처치 방법이 환자와 \n일치하지 않을 경우 다른 차선의 치료방법을 추구할 수 있\n도록 체계적인 진료지침이 필수적이다. 과거에는 월경과다 \n여성의 상당수가 자궁절제술을 받았지만 자궁절제술에 따\n른 합병증 등을 고려하여 최근에는 월경과다의 치료로서 \n자궁절제술을 선택하는 빈도는 점점 감소하고 있으며 약물\n적 치료방법 및 최소침습술 등, 기타 대체 치료방법들을 \n선택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가능한 근거중심에 \n바탕하여 의사와 환자가 월경과다의 적절한 치료방법을 택\n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월경과다의 진단 및 치료방법을 \n정리해보고자 한다. 각 권고사항은 Table 1, 2에 제시한 \n근거자료의 등급에 따라 분류하였다.\n1,2 \n본   론\n1. 평가 및 진단\n문진\n문진은 철저한 내외과적, 산부인과적 과거력 및 가족력을 \n포함해야 한다. 환자에 대한 평가는 키, 체중, 흡연력, 유방\n암의 가족력, 산과력, 초경부터의 월경력, 월경곤란증, 임신\n가능성, 무배란, 부정자궁출혈, 성교후 출혈, 골반통, 갑상\n선기능이상증상의 유무를 포함해야 하며 투약 중인 처방약, \n주사제 및 건강보조식품을 비롯한 비처방약의 사용을 조사\n해야 한다 (GPP). 월경량의 객관적인 측정을 위한 검사는 \n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환자의 주관적인 월경량 평가 \n및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의 평가가 더욱 중요하다 (GPP).\n\n이사라 외 5인. 월경과다 진료지침\n- 205 -\n골반진찰\n월경과다 환자의 평가 시 세심한 복부촉진, 양수골반진\n찰, 질경검사 (성경험자인 경우)가 필요하며, 추가의 영상\n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GPP)\n.\n혈액검사\n모든 환자에게 전혈구수검사 (complete blood count, \nCBC)를 시행하여 빈혈과 혈소판감소의 유무를 확인한다 \n(C). 약 25,000명을 대상으로 한 코호트 연구에서 빈혈의 \n빈도는 가임기 여성에서는 11%임에 비해 남성에서는 1%였\n으며 이러한 차이의 유일한 원인은 월경이었고,\n3 월경량이 \n80 mL 이상인 경우 혈청 내 헤모글로빈, 철, 페리틴 수치\n의 급격한 감소를 초래하는 것이 확인되었다.\n4,5 또한 월경\n량이 20 mL 미만인 경우 빈혈의 빈도는 1.5%이나 월경량\n이 61~80 mL인 경우, 10.3%, 월경량이 161~240 mL인 \n경우는 50%에서 빈혈이 있음이 보고되었다.\n6 한편, 필요 \n시 혈액응고검사를 추가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데, 특히 초\n경부터 월경과다가 있었거나 혈액응고장애를 암시하는 개\n인 및 가족 병력이 있는 여성은 추가의 혈액응고검사를 시\n행하고 갑상선호르몬검사는 갑상선 질환의 증상 및 징후가 \n의심되는 경우에 시행할 수 있다 (GPP).\n영상검사\n골반초음파는 자궁과 난소의 종물 및 자궁내막의 구조\n적 이상을 확인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검사로 시행을 권\n장한다 (A). 골반초음파의 유용성에 관한 연구들 대부분이 \n월경과다 환자가 아닌 무배란성출혈 환자를 대상으로 한 \n것이긴 하나 골반초음파와 자궁경의 효용성을 비교한 종설\n연구 결과를 보면, 자궁내병변의 발견에 있어 골반초음파\n의 민감도는 48~100%, 특이도는 12~100%이며 자궁경검\n사는 민감도 90~97%, 특이도 62~93%였다.\n7 생리식염수 \n주입 초음파검사 (saline infusion hysterography)는 자\n궁내막 폴립이나 점막하근종 등의 자궁내막의 이상이 의심\n되는 경우 시행할 수 있으며 자궁내막의 병적 진단에 대해 \n95%의 민감도, 88%의 특이도를 보여 가장 정확한 검사로 \n보고되었다.\n8 자궁경검사 (hysteroscopy)는 자궁내막의 구\n조적 이상을 확인하기 위하여 추가적으로 시행할 수 있으\n며 이 경우, 자궁내막의 조직학적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n위해 자궁내막 조직검사를 병행해야 한다 (A). 683명을 대\n상으로 Pipelle\n®과 Brush®를 비교한 무작위대조군 연구에\n서 각각 80%, 84%에서 자궁내막조직검사를 성공적으로 \n시행할 수 있었고, 자궁내막암의 발견에서 민감도, 특이\n도, 양성예측도, 음성예측도가 Pipelle\n® (n=473)은  70%, \n100%, 100%, 99.4%, Brush® ( n = 4 7 8 ) 는  9 0 % ,  1 0 0 % ,  \n100%, 99.8%였다.9 부정자궁출혈 환자 276명을 대상으로 \n자궁목확장술 및 소파술과 자궁내막조직검사결과를 비교\n하였는데, 265명 중 220명 (83%)에서 결과가 일치하였\n다.10 컴퓨터단층촬영 (computed tomography, CT)과 자\n기공명영상촬영 (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은 \n월경과다의 일차진단검사에서 진단이 불확실한 경우 추가\n적으로 시행할 수 있다 (GPP).\n조직검사\n자궁내막 조직검사는 일차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n자궁내막증식증, 자궁내막암 등의 자궁내막 병변이 의심되\n는 경우,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 (GPP). 또한 대한산부인과\n학회의 \n‘자궁경부암 조기 검진 권고안’에 따라 자궁경부암 \n세포검사를 일차 진단검사에 포함시킨다 (GPP).   \n2. 약물 치료\n자궁의 구조적 또는 조직학적 이상이 없는 경우 또는 자\n궁강 변형을 일으키지 않는 자궁근종의 경우에는 일차적으\n로 약물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GPP). 약물 치료의 방법\n은 환자의 연령, 성경험 유무, 일시적 혹은 장기적인 피임\n을 원하는지 여부, 월경곤란증의 유무 등을 고려하여 결정\n하여야 하며 호르몬 치료법의 금기증에 해당하지 않는지를 \n평가하여야 한다 (GPP). 환자에 대한 평가 결과, 약물 치\n료가 적절하고 호르몬 치료와 비호르몬 치료가 모두 가능\n하다면, 다음과 같은 치료를 고려하여야 한다 (Table 3).\n(1) 12개월 이상의 장기적인 치료를 고려한다면 레보노\n르게스트렐 분비 자궁내 시스템 (levonorgestrel- \nintrauterine system, LNG-IUS) (A) \n(2) 단기적인 치료를 고려한다면 트라넥사민산 (tranexamic \nacid) (A) \n(3) 복합 경구 피임제 (combined oral contraceptives, \nCOCs), 또는 비스테로이드소염제 (non-steroidal \nanti-inflammatory drugs, NSAIDs) (A)\n(4) 경구 프로게스토겐 (oral progestogen)을 월경주기 \n\n대한산부회지 제53권 제3호, 2010\n- 206 -\nTable 3. Pharmaceutical treatment for heavy menstrual bleeding\n치료방법 용법 추가이득 부작용 비고\nLNG-IUS 월경직후삽입 피임 , 월경곤란증완화,\n월경전증후군완화\n불규칙 월경, 유방통, \n여드름, 두통, 난소낭종\n치료효과의 판정은 \n6개월까지 기다려야 함\nTranexamic acid 2~4.5 g/day 월경첫날부터 3~5일간 오심 , 구토, 설사\nCombined oral \n contraceptives\n21일간 사용 후 7일간 휴약 피임 , 월경곤란증완화,\n월경전증후군완화\n오심, 복부팽만, 두통, \n유방통, 심부정맥혈전증\nNSAIDs Mefenamic acid: 500 mg, 3 times/day\nNaproxen: 275~550 mg, 2~4 times/day \nIbuprofen: 600~1,200 mg/day\n월경 첫날부터 5일간 또는 월경이 \n멈출 때까지\n월경곤란증완화 소화불량 , 설사 약제간 효과의 유의\n한 차이는 없음\nOral progestin Norethisterone 10~15 mg/day\n월경주기5~26일에 투여\n월경곤란증완화 체중증가 , 복부팽만, \n유방통, 두통, 여드름\nGnRH agonists Goserelin: 3.78 mg/month\nLeuprorelin: 3.75 mg/month\nTriptorelin: 3.75 mg/month\n3~6 개월간 투여\n폐경기 증상, 장기간 \n사용 시 골밀도감소\n일시적인 치료 또는 \n수술 전 조절목적으\n로 사용\n5일부터 26일 까지 투여 (A) \n월경과다의 약물치료에 관한 연구에서 LNG-IUS가 생\n리주기 5~26일까지 사용하는 경구 프로게스토겐보다 유\n의하게 높은 효과를 보였으며,\n11 L N G - I U S 와  메 페 남 산  \n(mefenamic acid)의 효과를 비교한 무작위 대조 실험결과 \nLNG-IUS의 월경량 감소효과가 유의하게 컸다.12 항섬유\n소용해제 (antifibrinolytics)는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n월경량을 감소시켰으며 메페남산, 황체기 경구 프로게스토\n겐 (luteal phase progestogen)과의 비교에서도 유의하게 \n높은 효과를 보였다.\n13 NSAIDs는 대조군에 비해서 월경과\n다를 유의하게 감소시켰지만. 그 효과는 트라넥사민산, 다\n나졸 (danazol), LNG-IUS에 비해 유의하게 적었다.14 복\n합 경구 피임제, 경구 프로게스토겐 제제와는 유의한 효과 \n차이가 없었으며, 비스테로이드소염제의 각 제제 간 효과 \n차이는 없었다.14 복합경구피임제는 월경과다 환자에서 유\n의한 월경량 감소 효과가 있으며,15 이  효 과 는  나 프 록 센 \n(naproxen), 다나졸, 메페남산과 비교시 유의한 차이가 없\n었다.16 한편, 황체기 경구 프로게스토겐은 유의한 월경량 \n감소 효과가 없다고 보고된 바 있고,17 트라넥사민산, 다나\n졸, LNG-IUS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효과를 보였다고 보\n고되었으므로18 월경과다의 치료로 사용을 권하지 않는다 \n(A). 그러나 생리주기 5~26일까지 투여하는 프로게스토겐 \n요법은 유의한 생리양 감소효과는 있으나, LNG-IUS에 비\n해서는 유의하게 낮은 효과를 보였다.18 환자에 대한 평가 \n결과, 약물 치료가 적절하지만 호르몬 치료법이 적합하지 \n않은 경우, 혹은 환자에 대한 평가 및 적절한 치료법의 선\n택이 완료되기 전에 약물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트라넥\n사민산 또는 비스테로이드소염제를 사용한다. 한편, LNG- \nIUS를 사용하면 특히 처음 몇 월경주기 동안 월경 양상이 \n변화할 수 있으며 간혹 6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기 때문에 \n치료효과의 판정을 위해서는 적어도 6개월간의 관찰이 필\n요함을 설명해야 하며 그 외에도 유방 동통의 증가 등 프\n로게스토겐 부작용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여야 한다. \nLNG-IUS 이외의 약물 치료 시 월경 3주기 이내에 증상이 \n개선되지 않는다면 사용을 중지하고 다른 치료법의 사용을 \n고려한다 (GPP). 첫번째 약물 치료법이 효과가 없다면, 다\n른 약물 치료법 또는 수술적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n(GPP). 성선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 작용제 (gonadotropin \nreleasing hormone agonist, GnRH agonist)의 사용은 \n월경과다를 일시적으로 조절할 목적 또는 수술 전 조절 목\n적으로만 사용하며 장기적인 치료법으로는 권장하지 않는\n다 (B). 자궁근종을 가진 여성에서 성선자극호르몬분비호\n르몬 작용제의 사용은 유의한 자궁근종 크기 감소효과와 \n월경량 감소 효과를 보였으나, 이러한 효과는 약제 투여 \n동안에만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n19 한편, \n다나졸의 사용은 월경과다의 치료로 권장하지 않는다 (A). \n다나졸은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월경량을 감소시키며, \n프로게스토겐, 비스테로이드소염제, 복합경구피임제에 비\n\n이사라 외 5인. 월경과다 진료지침\n- 207 -\n수술적 치료\n임신을 원치 않음\n+임신 10~12주 크기\n미만의 자궁\n소수의 자궁근종이\n월경과다의\n주원인으로 의심됨\n+자궁의 보존을 원함\n+향후 임신을 원함\n자궁의 보존을 원함\n+향후 임신이 안되\n거나 임신합병증이 \n생길가능성을 알고 있음\n1. 다른 치료법에 실패했\n거나, 실패할 가능성이 \n큰 경우 , 환자가 원할 \n경우\n2. 무월경을 원할 경우\n3. 자궁절제술의 적응증에 \n해당하는 경우\n자궁내막절제술\n(Endometrial \nablation/resection)\n자궁근종절제술\n(Myomectomy)\n자궁동맥색전술\n(Uterine artery\nembolisation)\n자궁절제술\n(Hysterectomy)\nFig. 1. Surgical treatment for heavy menstrual bleeding\n해 유의하게 큰 월경량 감소 효과가 보였으나 프로게스토\n겐, 비스테로이드소염제와 비교하여 유의하게 높은 부작용 \n빈도를 보여 사용의 정당성을 확보하기가 어렵다.20 현재 \n유방암이 있거나 유방암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에는 호르몬 \n치료법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21 \n3. 수술적 치료\n월경과다 환자의 수술적 치료는 Fig. 1에 요약된 바와 \n같다. \n자궁내막절제술 \n자궁내막절제술은 향후 임신을 원하지 않는 여성에게 \n다른 치료 방법의 위험성과 유익성에 대하여 환자와 충분\n한 상의를 한 후에 월경과다에 대한 치료법으로 고려할 수 \n있다 (A). 자궁내막절제술은 호르몬 및 비호르몬 약물치료\n보다 더 효과적으로 월경량을 감소시키며, 부작용도 적은 \n것으로 보고되었다.\n22 자궁내막절제술을 시행 받은 경우, \n향후 임신을 하지 않도록 조언하여야 하며, 효과적인 피임\n법을 사용할 필요가 있음을 알려야 한다 (GPP). 자궁내막\n절제술의 시행은 여성 생식력의 급격한 감소를 초래하나 \n임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시술 후 효과적인 피임법의 사용\n이 권장된다.\n23-25 자궁이 임신 10~12주 자궁보다 크지 않\n고 월경과다를 보이는 경우, 자궁절제술보다 자궁내막절제\n술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 (A). 자궁절제술은 자궁\n내막절제술에 비해 월경량 감소 효과가 크고 환자 만족도\n가 더 높으나, 자궁내막절제술이 수술 시간, 재원기간 및 \n합병증 발생률이 낮았다.26 \n자궁목 확장 및 소파술 \n자궁목 확장 및 소파술을 월경과다의 치료목적으로 사\n용해서는 안 된다 (GPP).\n자궁근종절제술\n자궁근종이 있으면서 자궁의 보존을 원하는 여성의 경\n우 시도될 수 있다 (GPP). 자궁근종절제술 시행 시, 불가\n피하게 자궁절제술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음을 설명하여야 \n하며, 자궁근종의 재발 및 월경과다 지속 가능성에 대해 \n설명하여야 한다 (B). 자궁근종절제술은 자궁절제술에 비\n해 수술 중 출혈량이 많고, 수혈가능성이 20%까지 증가했\n다.\n27 수술 후 만족도 연구에서는, 비교 방법에 따른 차이\n가 있겠으나, 전체 환자의 약 70%에서 증상의 호전이 있었\n으며, 30% 미만에서 월경과다의 지속을 호소했다.28 5년간\n의 추적관찰 연구에서, 약 50% 정도에서 새로운 자궁근종\n이 발견되었으며, 11~26%의 여성에서는 추가적인 수술이 \n필요했다.\n29,30 자궁근종절제술을 시행 받은 경우는 향후 \n출산 시 자궁파열의 위험이 있음을 설명하여야 한다 \n(GPP). 대규모 전향적 연구는 없으나, 후향적 연구에서 자\n궁근종절제술을 시행 받은 환자의 분만 시 자궁파열의 빈\n도가 5.3%로 보고되었다.\n31 \n\n대한산부회지 제53권 제3호, 2010\n- 208 -\n월경과다를 호소하는 환자\n내과적, 산부인과적 병력조사\n복부진찰, 부인과진찰\n전혈구검사(CBC)\n골반초음파\n자궁, 난소의 구조적 \n이상 없음\n자궁경부세포검사 혈액응고검사 갑상선기능검사\n자궁내막의 구조적 \n이상 의심자궁근종, 자궁선근증\n일차적 약물치료 자궁내막조직검사\n생리식염수 주입 골반초음파,\n자궁경검사\n이차적 약물치료\nCT, MRI\n환자에게 정보제공 및 치료법 논의\n자궁내막절제술\n(Endometrial \nablation/resection)\n자궁근종절제술\n(Myomectomy)\n자궁동맥색전술\n(Uterine artery \nembolisation)\n자궁절제술\n(Hysterectomy)\n자궁내막증식증,\n자궁내막암의\n위험인자\n자궁내막질환\n-+\n+-\n필요시\n실패\n실패\n실패\n필요시\n혈액응고장애 의심\n갑상선기능이상 증상, 징후\n필요시\nFig. 2. Algorithm for management of heavy menstrual bleeding\n자궁동맥색전술 \n자궁이 임신 10~12주 자궁보다 크고, 월경과다를 유발\n하는 자궁근종이 있으나 수술적 치료를 원하지 않는 경우, \n자궁동맥색전술 (uterine artery embolisation, UAE)을 \n고려할 수 있다 (A). 자궁근종 치료를 위한 자궁동맥색전\n술은 증상 및 삶의 질을 유의하게 개선하였다.\n32 자궁절제\n술과 자궁동맥색전술의 비교한 연구에서 자궁동맥색전술\n이 자궁절제술에 비해 시술 시간, 재원 기간, 수혈의 필요\n성, 정상 생활로 복귀하는 시간 등이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n시술 후 42일 이전에 재입원하는 경우는 더 많은 것으로 \n보고되었으나, 환자 만족도 및 시술 중 합병증은 두 군간\n에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n33 자궁근종에 대한 복식 \n자궁근종절제술과 자궁동맥색전술의 결과를 비교한 코호\n트 연구에서 자궁동맥색전술이 월경량 감소효과는 더 컸으\n나 통증개선 면에서는 자궁근종절제술이 더 효과적이었\n다.34 한편, 자궁동맥색전술 후에는 열감, 근육통, 오심, \n구토 등의 색전술후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환자\n에게 설명해야 한다 (GPP).\n자궁절제술\n월경과다 환자에서 자궁절제술은 다른 약물 치료나 수\n술적 치료에 실패한 경우, 자궁근종이나 자궁선근증의 상\n태가 약물 치료나 수술적 치료에 실패할 위험성이 높다고 \n판단되는 경우, 만성적인 통증이 동반되거나 월경곤란증, \n성교통이 동반된 경우, 자궁의 크기가 커서 주위 장기 압\n박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급격히 근종의 크기가 커지는 \n\n이사라 외 5인. 월경과다 진료지침\n- 209 -\n경우에 고려할 수 있다 (GPP). 또한 이외에도 환자의 심리\n적인 면, 사회적인 면과 병력을 고려하여 담당 의사와 환\n자간의 상담을 거쳐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경우 개별화하여 \n시행할 수 있다 (GPP).\n기타중재술\n자궁근종용해술 (myolysis), 자기공명영상 유도 고집적 \n초음파 수술법 (magnetic resonance guided focused \nultrasound surgery, MRgFUS) 등의 새로운 치료법이 소\n개되고 있으며, 월경과다에 대한 치료효과 및 향후 임신에 \n미치는 영향에 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GPP).\n결   론\n월경과다 환자의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진료흐름도는 \nFig. 2와 같다. 요약하면, 월경과다를 호소하는 환자의 내\n원 시 철저한 내,외과적, 산부인과적 병력조사를 하고 복\n부진찰, 부인과 진찰을 시행하며 전혈구검사와 골반초음파\n를 기본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필요 시 혈액응고검사, 갑\n상 선 기 능 검 사  및  자 궁 경 부 세 포 검 사 를  시 행 할  수  있 으 며 , \n이상에서 자궁, 난소의 구조적 이상유무를 확인하고 필요 \n시 생리식염수 주입 골반초음파와 자궁경검사, CT, MRI \n등의 영상검사를 추가할 수 있다. 또한 자궁내막증식증 혹\n은 자궁내막암의 위험인자를 평가하여 자궁내막조직검사\n의 시행여부를 결정한 후 치료법을 선택하게 되는데, 월경\n과다의 치료는 일차적 약물치료를 우선적으로 시도하고 실\n패 시 이차적 약물치료를 하게 되며 환자에게 본 치료지침 \n등의 정보를 제공하여 자궁내막절제술, 자궁근종절제술, \n자궁동맥색전술 그리고 자궁절제술의 치료법에 관한 충분\n한 상의를 거쳐 치료방법을 결정한다. 본 임상지침은 월경\n과다 환자의 진료에서 임상의들이 근거에 의거한 과학적이\n고 효과적인 진단 및 치료하는데 신뢰성 있는 자료로서 향\n후 각 치료법의 효과 및 제한점에 대해서 지속적인 피드백\n으로 강화해야 할 것이다. \n참고문헌\n 1. Harbour RT, Forsyth L, Scottish Intercollegiate \nGuidelines Network, editors. SIGN 50: a guideline de-\nveloper's handbook. Ediburgh, Scotland: Scottish \nIntercollegiate Guidelines Network; 2008.\n 2. Sackett DL, editors. Evidence-based Medicine: How to \nPractice and Teach EBM. 2nd ed. Edinburgh; New \nYork: Churchill Livingstone; 2000. \n 3 . L o o k e r  A C ,  D a l l m a n  P R ,  C a r r o l l  M D ,  G u n t e r  E W , \nJohnson CL. Prevalence of iron deficiency in the \nUnited States. JAMA 1997; 277: 973-6.\n 4. Hallberg L, H ögdahl AM, Nilsson L, Rybo G. \nMenstrual blood loss and iron deficiency. Acta Med \nScand 1966; 180: 639-50.\n 5. Andrade AT, Souza JP, Shaw ST Jr, Belsey EM, Rowe \nPJ. Menstrual blood loss and body iron stores in \nBrazilian women. Contraception 1991; 43: 241-9.\n 6. Janssen CA, Scholten PC, Heintz AP. Reconsidering \nmenorrhagia in gynecological practice. Is a 30-year-old \ndefinition still valid? Eur J Obstet Gynecol Reprod Biol \n1998; 78: 69-72.\n 7. Farquhar C, Ekeroma A, Furness S, Arroll B. A sys-\ntematic review of transvaginal ultrasonography, sono-\nhysterography and hysteroscopy for the investigation \nof abnormal uterine bleeding in premenopausal \nw o m e n .  A c t a  O b s t e t  G y n e c o l  S c a n d  2 0 0 3 ;  8 2 :  \n493-504.\n 8 . C e p n i  I ,  O c a l  P ,  E r k a n  S ,  S a r i c a l i  F S ,  A k b a s  H ,  \nD e m i r k i r a n  F , e t  a l . C o m p a r is o n  o f t r a n s v a g in a l s o-\nnography, saline infusion sonography and hystero-\nscopy in the evaluation of uterine cavity pathologies. \nAust N Z J Obstet Gynaecol 2005; 45: 30-5.\n 9. Critchley HO, Warner P, Lee AJ, Brechin S, Guise J, \nGraham B. Evaluation of abnormal uterine bleeding: \ncomparison of three outpatient procedures within co-\nhorts defined by age and menopausal status. Health \nTechnol Assess 2004; 8:iii-iv, 1-139.\n10. Gimpelson RJ, Rappold HO. A comparative study be-\ntween panoramic hysteroscopy with directed biopsies \nand dilatation and curettage. A review of 276 cases. \nAm J Obstet Gynecol 1988; 158 (3 Pt 1): 489-92.\n11. Lethaby AE, Cooke I, Rees M. Progesterone or pro-\ngestogen-releasing intrauterine systems for heavy \nmenstrual bleeding. Cochrane Database Syst Rev \n2005; CD002126.\n12. Reid PC , V irtanen-K ari S. Random ised com parative \ntrial of the levonorgestrel intrauterine system and me-\nfenam ic acid for the treatm ent of idiopathic m enor-\nrhagia: a multiple analysis using total menstrual fluid \nloss, menstrual blood loss and pictorial blood loss as-\nsessment charts. BJOG 2005; 112: 1121-5.\n13. Lethaby A, Farquhar C, Cooke I. Antifibrinolytics for \nheavy menstrual bleeding. Cochrane Database Syst \nRev 2000; CD000249.\n14. Lethaby A, Augood C, Duckitt K, Farquhar C. \nNonsteroidal anti-inflammatory drugs for heavy men-\nstrual bleeding.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07; \nCD000400.\n15. Fraser IS, McCarron G. Randomized trial of 2 hormo-\nnal and 2 prostaglandin-inhibiting agents in women \nwith a complaint of menorrhagia. Aust N Z J Obstet \nGynaecol 1991; 31: 66-70.\n16. Iyer V, Farquhar C, Jepson R. Oral contraceptive pills \nfor heavy menstrual bleeding. Cochrane Database \nSyst Rev 2000; CD000154.\n1 7 . C o u l t e r  A ,  K e l l a n d  J ,  P e t o  V ,  R e e s  M C .  T r e a t i n g  \nmenorrhagia in primary care. An overview of drug tri-\nals and a survey of prescribing practice. Int J Technol \nAssess Health Care 1995; 11: 456-71.\n18. Lethaby A, Irvine G, Cameron I. Cyclical proges-\ntogens for heavy menstrual bleeding. Cochrane \nDatabase Syst Rev 2008; CD001016.\n1 9 . F r i e d m a n  A J ,  H o f f m a n  D I ,  C o m i t e  F ,  B r o w n e l l e r  \nRW, Miller JD. Treatment of leiomyomata uteri with \nleuprolide acetate depot: a double-blind, placebo-con-\ntrolled, multicenter study. The Leuprolide Study \nGroup. Obstet Gynecol 1991; 77: 720-5.\n2 0 . B e a u m o n t  H ,  A u g o o d  C ,  D u c k i t t  K ,  L e t h a b y  A .  \nDanazol for heavy menstrual bleeding. Cochrane \nDatabase Syst Rev 2007; CD001017.\n\n대한산부회지 제53권 제3호, 2010\n- 210 -\n21. World Health Organization. Reproductive Health \nand Research. Medical Eligibility Criteria for \nContraceptive Use. Geneva: Reproductive Health and \nResearch, World Health Organization; 2004.\n22. Marjoribanks J, Lethaby A, Farquhar C. Surgery ver-\nsus medical therapy for heavy menstrual bleeding. \nCochrane Database Syst Rev 2006; CD003855.\n23. Cook JR, Seman EI. Pregnancy following endometrial \nablation: case history and literature review. Obstet \nGynecol Surv 2003; 58: 551-6.\n24. El-Toukhy T, Hefni M. Pregnancy after hydrothermal \nendometrial ablation and laparoscopic sterilisation. \nEur J Obstet Gynecol Reprod Biol 2003; 106: 222-4.\n25. Kir M, Hanlon-Lundberg KM. Successful pregnancy \nafter thermal balloon endometrial ablation. Obstet \nGynecol 2004; 103(5 Pt 2): 1070-3.\n26. Lethaby A, Shepperd S, Cooke I, Farquhar C. \nEndometrial resection and ablation versus hyster-\nectomy for heavy menstrual bleeding. Cochrane \nDatabase Syst Rev 2000; CD000329.\n27. Iverson RE Jr, Chelmow D, Strohbehn K, Waldman \nL, Evantash EG. Relative morbidity of abdominal hys-\nterectomy and myomectomy for management of ute-\nrine leiomyomas. Obstet Gynecol. 1996; 88: 415-9.\n28. Myers ER, Barber MD, Gustilo-Ashby T, Couchman \nG, Matchar DB, McGrory DC. Management of ute-\nrine leiomyomata: what do we really know? Obstet \nGynecol 2002; 100: 8-17.\n29. Fedele L, Parazzini F, Luchini L, Mezzopane R, Tozzi \nL, Villa L. Recurrence of fibroids after myomectomy: a \ntransvaginal ultrasonographic study. Hum Reprod \n1995; 10: 1795-6.\n30. Malone LJ. Myomectomy: recurrence after removal of \nsolitary and multiple myomas. Obstet Gynecol 1969; \n34: 200-3.\n31. Roopnarinesingh S, Suratsingh J, Roopnarinesingh A. \nThe obstetric outcome of patients with previous my-\nomectomy or hysterotomy. West Indian Med J 1985; \n34: 59-62.\n3 2 . S p i e s  J B ,  M y e r s  E R ,  W o r t h i n g t o n - K i r s c h  R ,  \nM u l g u n d  J ,  G o o d w i n  S ,  M a u r o  M ,  e t  a l .  T h e  \nFIBROID Registry: symptom and quality-of-life sta-\ntus 1 year after therapy. Obstet Gynecol 2005; 106: \n1309-18.\n3 3 . G u p t a  J K ,  S i n h a  A S ,  L u m s d e n  M A ,  H i c k e y  M .  \nUterine artery embolization for symptomatic uterine \nfibroids. Cochrane Database Syst Rev 2006; \nCD005073.\n34. Siskin GP, Shlansky-Goldberg RD, Goodwin SC, \nSterling K, Lipman JC, Nosher JL, et al. UAE versus \nMyomectomy Study Group. A prospective multi-\ncenter comparative study between myomectomy and \nuterine artery embolization with polyvinyl alcohol mi-\ncrospheres: long-term clinical outcomes in patients \nw i t h  s y m p t o m a t i c  u t e r i n e  f i b r o i d s .  J  V a s c  I n t e r v  \nRadiol 2006; 17: 1287-95.\n= 국문초록 =\n월경과다는 산부인과 일차 진료에서 매우 흔한 문제로서 많은 여성들의 삶의 질을 저하시킬 수 있다. 본 진료지침은 임상근거\n자료에 의거하여 월경과다의 진단과 치료에 관한 지식을 제공하여 임상의들이 월경과다 환자에게 제공하는 진단 권고사항 \n및 치료 권고사항에 신뢰성을 부가하고 임상의의 판단과정에 자신감을 부여하는 근본이 되기 위함이다. 월경과다 환자의 \n치료로써 기존에 연구되었던 다양한 치료방법들에 관해 연구결과들을 바탕으로 그 효과뿐 아니라 각각의 위험성과 이득에 \n관해 정리하였다. 본 진료지침이 임상의들에게 최신의 정보를 제공하여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선택하는데 도움\n이 되고자 한다.\n중심단어: 진단, 치료, 월경과다, 진료지침","source_license":"CC0","license_restricted":false}